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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사업팀의 영업마케팅 직무를 담당하는 손신영 님의 사진입니다.

LED 사업팀 – 영업마케팅

Bloom, where you are planted. (당신이 있는 자리에서 꽃을 피우세요)

- 손신영

  • Q. 본인의 직무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

    LED 전략마케팅팀에서 미주지역 영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고객에게 물건을 팔아서 회사의 매출에 기여 하는 것이 영업의 본질이고, 그래서 영업을 사업의 꽃이라고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상품을 잘 팔기 위해서는 시장∙고객에 대한 지속적 센싱이 필요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역으로 개발부서에 상품개발을 제안하기도 하고, 실제로 상품을 개발하는 과제 단계에 참여하는 업무들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 Q. 이 직무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우선, 상품의 기획에 참여하여 유형의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그 제품을 시장과 고객에 효율적으로 홍보∙판촉하여 수주라는 사업적 결과물을 이끌어내는 일련의 과정들을 바탕으로 보람을 느끼며, 이를 통해 지속적으로 Recharge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그 과정중에 수많은 기업, 사람들과 교류를 하게 되며 내부적으로도 많은 부서와 소통을 하게 되어, 작게는 회사가 돌아가는 시스템, 넓게는 해당 분야의 시장이 어떻게 순환되는지 그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되면서 시장과 회사에 대한 Insight를 좀 더 넓게 키울 수 있는 직무인 것 같습니다.

  • Q. 이 직무를 하며 가장 보람있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회사가 새로운 사업을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영업의 수주활동이 중요합니다. 수주가 달성되는 현장은 고객과의 미팅을 진행하는 회의실이 될 수도 있고, 전시회가 될 수도 있으며, 미팅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 위일 수도 있고, 사무실 전화 또는 이메일일 수도 있습니다. 수주가 성사되었을 때는 언제 어디서든 영업인으로서 큰 보람을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LED 미주영업은 10년전과 비교해서 10배 이상의 성장을 거두었습니다. 경이로운 성장인데, 하나하나의 수주와 발자취 모두가 소중하고 보람된 기억/순간일 것입니다.

  • Q. 직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전공역량'은 무엇이 있나요?

    "Attitude is Everything"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실제로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개발은 기술적인 소양을 필요로 하는데, 영업은 필요로 하는 그 소양이 바로 시장과 사람에 대한 이해, 그리고 내가 하는 일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기 때문입니다. 영업은 누군가로부터 수주라는 의사결정을 이끌어내는 과정이기 때문에 결국 필요한 역량은 사업과 사람에 대한 진실된 태도입니다. 아울러, 이와 함께 해외 고객이 많은 만큼 외국어 역량과 함께 경영학적 시야, 팀플레이어로서의 역량을 갖추었다면 바로 가장 적합한 인재라고 생각합니다.

  • Q. 이 직무에서 일하기를 꿈꾸는 후배들에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학교를 떠나 회사에 입사를 하게 되면 그때부터는 "프로"가 됩니다. 더이상 돈을 주며 배우는 "아마추어"가 아니라 이제는 누군가로부터 돈을 받게 되고 물론 그에 상응하는 일과 성과 또한 만들어내야 합니다. 회사의 매출에 적극적으로 기여해야 하는 직무인 만큼 프로페셔널함이 요구되지만, 선후배와 함께 그만큼 크게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직무이니,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영업은 그 프로다움, 고객과 소통하는 데에서 오는 활기찬 분위기를 맛볼 수 있는 업무입니다. 재미도 있고 도전도 있고 아픔도 있고 더불어 희열도 있습니다. 도전해 보세요. LED 영업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LED 사업팀 – 영업마케팅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