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로고 이미지입니다. 삼성 로고 이미지입니다.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 로고 이미지입니다.

글로벌인프라총괄의 인프라기술 직무를 담당하는 김승규 님의 사진입니다.

글로벌인프라총괄 – 인프라기술

각종 장비들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죠.

- 김승규

  • Q. 본인의 직무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반도체 생산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는 초순수, 가스, 케미컬 등 생산에 필요한 수많은 물질을 안정적으로 공급해야 합니다. 또한 생산 중 발생되는 폐수,배기 물질을 안전하게 배출해야하기 때문에 배관 등의 인프라 건전성은 반도체 생산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인프라의 건전성을 주기적으로 검토/진단/개선하여 반도체 플랜트의 혈관과도 같은 배관들이 제 역할을 할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 Q. 이 직무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현장의 이슈들을 직접 분석하고 개선하여, 보다 안전하고 건전한 플랜트를 만들 수 있다는 보람이 있습니다. 또한 모세혈관 같은 FAB내의 수많은 배관들을 여러 DATA 들을 활용하여 관리하는 것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 Q. 이 직무를 하며 가장 보람있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새로운 진단 기법과 분석기술을 통해, 결함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위치의 문제점을 미리 발견하고 해결했을 때, 그리고 새로운 개선 사항을 전사에 전파하여 적용할 때, 많은 보람을 느낄 수 있습니다.

  • Q. 직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전공역량'은 무엇이 있나요?

    금속/비금속 소재에 대한 이해와 소재의 열화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역학과 기본적인 시뮬레이션 능력 또한 업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 Q. 이 직무에서 일하기를 꿈꾸는 후배들에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반도체의 생산을 직접 맡은 부서는 아니지만, 조금 더 크게는 커다란 공장이 잘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하는 부서입니다. 이러한 일은 전세계 어느 공장에서도 반드시 필요한 일로써, 최근에는 그 필요성이 점점 더 커져가고 있습니다. 외국에서는 이러한 일을 'Plant Engineering'이라고 따로 부를 만큼 새로운 영역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많은 것이 생소하겠지만, 그만큼 플랜트의 모든 것을 경험해볼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글로벌인프라총괄 – 인프라기술 소개